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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적저하
주화의 질적저하(영어: debasement of coinage)란 실물화폐본질가치를 절하시키는 것이다. 실물화폐는 그 자체로 이나 같은 귀금속 덩어리라는 점에서 가치를 갖는데, 이 금은화의 귀금속 함량을 낮추는, 즉 양화성(fineness)을 떨어뜨리고 악화를 발행하는 것이 질적저하다. 악화가 발행되는 동시에 화폐량이 늘어서 물가가 올라가게 된다.
네로 치세인 기원후 64년부터 로마 제국은화는 꾸준히 악화가 되어서 3세기 말엽이 되면 은화에 은은 거의 남지 않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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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17일 (금) 22:40에 마지막으로 편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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